『자기 인생의 철학자들』을 읽고 사색한 기록
여는 중…
여기 있는 글은 그때그때의 생각을 적어둔 것입니다. 지금 다시 보면 부끄럽고 흑역사 같은 것도 많고, 지금의 생각과는 다른 것도 많습니다.
이 글이 부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