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작업, 저녁, 그리고 넷플릭스. 그날의 문장들을 그대로 남긴다.
여는 중…
여기 있는 글은 그때그때의 생각을 적어둔 것입니다. 지금 다시 보면 부끄럽고 흑역사 같은 것도 많고, 지금의 생각과는 다른 것도 많습니다.
이 글이 부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