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심리 상담에서 마주한 '대립'이라는 화두, 그리고 '처음 위협을 느낀 순간'이라는 다음 주의 숙제
여는 중…
여기 있는 글은 그때그때의 생각을 적어둔 것입니다. 지금 다시 보면 부끄럽고 흑역사 같은 것도 많고, 지금의 생각과는 다른 것도 많습니다.
이 글이 부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