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그 전날, 잠에 파묻혀 있던 시간 사이사이에 클로드와 나눈 대화 중 도움이 될 만한 것들
여는 중…
여기 있는 글은 그때그때의 생각을 적어둔 것입니다. 지금 다시 보면 부끄럽고 흑역사 같은 것도 많고, 지금의 생각과는 다른 것도 많습니다.
이 글이 부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